안녕하세요~
저는 코로나시기에 남편이 3PL창고로
- 작성자
- hee
- 작성일
- 2026-02-27
한부장의 쿠팡 1:1 컨설팅 (최해경님)
평가점수
안녕하세요~
저는 코로나시기에 남편이 3PL창고로 사업을 하던중
택배사가 필요해서 인터넷쇼핑몰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그시기에 할수 있었던 상품이 코로나 관련상품 이어서
그때당시 스마트스토어,지마켓,옥션,쿠팡을 동시에 입점하였고
코로나 관련상품은 인기가 많았고 아이템위너도 없던 시기여서
택배사와 계약이 유지될수 있는만큼만 상품을 광고도 없이 판매했었습니다
코로나가 끝나갈 무렵이 되니 서서히 상품은 재고로 남게되었고
남편사업도 잘 되지 않아서 저는 중간에 오픈마켓 모두 판매정지로 돌려놓고 남편과 다른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잠시 유행하는 상품만 쫓다보니 저희에게 또 위기가 찾아왔고
남편은 또다시 3PL창고를 다시 시작했고
저도 또다시 판매정지했던 상품들을 판매중으로 돌려놓고
그때당시를 떠올리며 광고도없이 택배사와 계약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모든사이트들의 로직이 너무 많이 바뀌었고
저와 예전에 몇몇분들이 오픈마켓사업을 같이 시작했었지만 모두 손을 놓고 원래 하시던 일을 찾아가셔서
어디 물어볼곳이 없었습니다
어쩔수없이 자기전 스마트폰으로 쿠팡관련 영상들을 보기시작했고
알고리즘으로 유튜브만 켜면 쿠팡관련 영상들만 뜨기시작했고 여러명의 강사들,,, 한달매출 몇억,,,몇천,,,등을 보다가
한부장님의 유튜브도 보게되었습니다
한부장님을 찾는 수강생들은 한부장님의 과거와 비슷한 분들도 많이 수강하신것같았고
저 또한 남편사업이 계속 부진하여 저는 제가 이집의 가장이라 생각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제가 한부장님을 선택한 이유는?
물론 상황도 비슷했지만 뭔가 이것저것 재지않고 간,쓸개 다빼줄실것같은 ㅋ
그냥 모든걸 다 털어놓고 알려주실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자꾸 한부장님 영상만 보게되었고
남편과 상의도 없이 무작정 한부장님께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너무나 길게~
술을 마시고 쓴것도 아닌데 보내고 나서 너무 후회했습니다
내 사정을 너무나 드러낸것같아 갑자기 챙피해서 보낸메일함에 들어가서 전송삭제를 했습니다
그런데 2일후에 한부장님께서 답장을 주셨습니다
제가 보낸메일이 삭제가 안된거였어요 ㅎㅎ
조금 챙피했지만 이렇게 인연이 되어 저는 현재 한부장님 1:1컨설팅 수강생이 되었습니다
나한테도 멘토가 생겼다는 생각에 이젠 못할게 없겠구나 라는 자신감이 일단!! 생겼습니다
오전엔 남편일을 도와주고 있어서 오후시간대에 한부장님과 첫수업의 만남을 약속했습니다
한부장님은 서울에 계실테고 나는 경기도에 있는데 자차로 갈지 전철로 갈지 버스로 갈지
몇시간이 걸릴지 고민하던중 줌으로 수업을 하신다하셨고 노트북만 있으면 수업이 가능하다 하셔서
모든 고민이 사라졌습니다 ㅎㅎ
어차피 상체만 보일테니 바지는 아주 편한 츄리닝복장으로
노트북만 들고 드디어~~~ 한부장님과의 첫수업 시작!!!
상품등록창을 여시길래
여기서 뭐 배울게 있나? 생각했는데 ㅋ
제가 알고 있는건 그냥 제 생각 이었던거였어요
그동안 제 머릿속으로 내생각이 맞다 생각하고 등록을 했으니 ,,, ㅠㅠ
카테고리 하나도 제 생각대로 하면 안되는 거였고
옵션도 전 많은건 20개인것도 있는데 옵션이 많은게 좋은게 아니였구나,,,ㅠㅠㅠ
제가 등록했던 상품은 둘러볼 시간도 없이 1시간이 10분처럼 너무나 빨리 지나갔고
저는 아아아~~~~ 만 연달아 내뱉으며 내방식이 옳지 않았다는걸 깨우치게 해준시간이었습니다
수업한 과정이 녹화되고 내가 다시 되돌려볼수있다는 것도 모르고
노트와 볼펜을 준비해 중요한건 적어가면 들었는데
나중에 수업과정이 다 녹화가 되었고 내가 언제든지 다시 볼수 있다하셔서
그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역시나 다음날 되니 어디서 뭐하라고 하셨지?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ㅋㅋ
내가 좋아하던 상품만 했던 저에게
이제는 돈버는 상품을 해보자는 한부장님의 말에 크게 공감하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아이템스카우트부터 시작으로 상품소싱 10개와
현재 올리고 싶은 상품 한가지 상품등록(한부장님이 알려주신데로)
상세페이지도 검사받고 올리기!
일단은 임시저장한후 한부장님께 숙제검사 다 받고
다음시간엔 상품등록하고~
한번도 해보지 않은 체험단설명과 광고설명을 듣기로 하고 첫수업은 끝이났습니다
올해 쥐띠가 대박이 난다는 유튜브 점사를 보고 마음속으로 올해 난 대박이 날거야~ 라는 마음과
한부장님을 만나서 올해는 뭔가가 달라질것 같은 너무나 좋은 예감을 믿으며
하루하루 그냥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다음 수업이 너무너무 기다려집니다
학교다닐때도 수업시간을 기다려본적이 없었는데요 ㅋㅋㅋ
열심히 노력해서 저도 매출3천~,5천~~,1억~~이 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이제는 마진이 적은 장사는 안하고싶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