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위탁] 36기(2026년 10월) 강의 후기
- 작성자
- hms*****
- 작성일
- 2026-10-30
무자본/무재고/광고비 0원 월300만원 목표 오프라인강의 및 온라인복습 강의제공 1:1 밀착케어 시스템 브랜드위탁 비법
평가점수
[브랜드 위탁] 36기(2026년 10월) 강의 후기 전자상거래를 하겠다는 생각으로 2년 정도 유튜브를 보다가, 세 가지 강의로 압축했습니다.
첫째는 브랜드 위탁, 둘째는 쇼피, 셋째는 쿠팡 로켓그로스였습니다. 강의별 난이도, 장단점, 자본금 여유 등을 고려해 브랜드 위탁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여러 가지를 배웠습니다. 먼저 마인드셋 강의입니다. 이탈리아 경제학자 파레토의 8:2 법칙에서 나는 지금 어디쯤 있고, 몇 년 뒤에는 어디쯤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는 나의 의지와 행동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이므로 장·단기 목표를 세웠습니다. 세계적인 부자 일론 머스크가 말하길, 시간의 차이가 있었을 뿐 대부분의 일은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저 역시 실행만 한다면 마찬가지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박홍준 강사님이 강조하신 끈기, 책임, 존재감도 앞으로 브랜드 위탁을 하면서 실천해 갈 방법이자 목표가 될 것입니다. 헬스장 이론을 들으면서는, 한 외국 기자가 한국 주재를 마치고 떠나며 외국인의 눈으로 본 한국인의 ‘3광 1무 1유'가 떠올랐습니다. 3광은 휴대폰, 트로트, 공짜이고, 1무는 생각이 없다는 것, 1유는 말은 많은데 행동이 없다는 것으로, 결국 실천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저는 브랜드 위탁을 WHAT과 HOW의 문제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싼 물건을 어떻게 찾느냐의 문제입니다. 하루 5~20개씩 꾸준히 상품을 소싱하다 보면 잘 팔리는 상품이 생기고, 그런 상품이 여러 개 쌓이면 자신감이 생기며, 그러면 더 열심히 하게 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위탁, 사입, 구매대행 등 어떤 전자상거래 유형보다 빠르게 효과가 나타난다는 점이 브랜드 위탁의 장점입니다. '안테나를 세워라(늘 깨어 있어라)'는 내용에도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마트에서 상품을 보며 어떤 상품의 매대가 비어 있는지 살피기 TV 등 여러 매체에서 요즘 어떤 PPL 광고가 나오는지 살피기 확장 개념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찾은 효자 상품에서 그 브랜드의 다른 베스트 상품으로 넓혀 가면 소싱할 상품이 계속 늘어날 것입니다.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내 고집대로 가면 길을 잃고 헤매거나, 직선으로 갈 길을 빙 돌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먼저 길을 가 보신 강사님과 멘토님들이 안내해 주시는 대로, 처음에는 내 생각을 내려놓고 따라 하면 잘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끝으로 열정적으로 강의해 주신 박홍준 강사님, 본업이 있으신데도 봉사해 주시는 박상원, 성정은, 김선화 멘토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1:1 피드백, 밀착 케어, 오프라인 강의 등에서 많은 도움을 부탁드리며 후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