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준 선생님의 브랜드 위탁 강의 26기를 마치며.
- 작성자
- 송상욱
- 작성일
- 2026-01-25
무자본/무재고/광고비 0원 월300만원 목표 오프라인강의 및 온라인복습 강의제공 1:1 밀착케어 시스템 브랜드위탁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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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준 선생님의 브랜드 위탁 강의 26기를 마치며.
전주에 사는 저는 제2의 인생을 준비하기 위해 유튜브를 통해 쿠팡그로스, 도매꾹같은 비브랜드 위탁 등을 알아보고 있었다. 수많은 채널들(돈크라테스, 백만장자 앤더슨 등)
그런데 그런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제품 기획, 광고, ai를 활용한 썸네일 및 상세페이지 작성 등 54살의 적지 않은 나이의 내가 할 수 있을까 고민이 쌓여가던 중, 유튜브 알고리즘이 박홍준 선생님의 머니브릿지 채널을 추천해줘서 브랜드 위탁이란 것을 알게 되었고,
재고도 없고, 광고도 핖요없고, 무자본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이며, 썸네일과 상페에 부담도 없는 이 사업이야말로 내가 도전해볼만하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고, 바로 머니브릿지채널에 올라온 모든 영상을 다 시청을 했다. 때마침 26기 오프라인 강의가 서울에서 23~25일 3일에 걸쳐서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6개월전 인스타 공동구매 중개벤더 관련 유료강의를 350만원에 결재하여 25.7월에 서울로 4주동안 걸쳐서 오프라인 수업을 들었는데, 3개월 동안 시키는 대로 모든 과제도 100프로 수행하고, 열심히 했는데, 그 사업은 이미 기존 벤더사들이 너무 많고, 매일 인스타 인플루언서들에게 몇백개씩 DM을 보내도 연락이 오지 않아서, 매일 거의 8시간씩 노력을 해도 결과가 거의 나오지 않는 일이었다. 그때 우리 조원 6명중에서 결국 그 일을 하는 사람이 한명도 안남고 다 포기해버렸었다.
그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아내는 고액의 강의를 듣는다 하니까 또 반대를 하는데, 몇일간의 설득 끝에 마지못해 동의를 받아냈고, 바로 강의를 결재하고, 숙소도 예약하고, 차표도 얘매를 마쳤다.
23일 새벽 6시 버스를 타고 서울로 출발. 전날 설레이는 마음에 잠을 설치고 첫차에 몸을 실고 서울로 GoGo.
9시 30분쯤 강의실에 도착 자리를 잡고 출석체크와 함께 간단한 자기소개로 강의가 시작되었다. 예전 인스타 강의를 들을 때, 내가 우리조에서 제일 연장자였는데, 오늘 자기 소개를 하시는데, 50대이신분도 많고 60대이신데도 열정적인 도전을 하시는 분들이 많음을 보고 신선한 자극을 받았다.
첫날 강의에 백미는 파레토의 법칙, 20:80의 법칙. 예전에도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이제는 10:90이라고 한다. 박홍준 선생님께서 당신은 왜 10에 들어야합니까?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나는 속으로 소리쳤다.
“내 평생 외벌이로 가정을 부양하과, 연로하신 부모님 봉양하며 열심히 살아왔지만, 월급으로는 매달 마이너스가 나는 적자인생이었지만, 남은 삶에서는 이제 플러스나는 흑자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이어지는 박홍준 선생님의 인생 이야기, 유학, MBA, 그러나 적자인 인생. 그것을 이 브랜드 위탁으로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그래, 먼저 이길을 걸어간 박홍준 선생님과 멘토들이 계신데, 내가 못할 이유가 뭐냐? 이게 안된다면 그것은 내가 게을러서 일것이지, 시스템의 문제가 아닐 것이다. 나는 반드시 성공해내리라, 다짐하고 각오를 다져보았다.
2일차
잘 팔리는 상품 찾기 시연
가격변동 모니터링
벤치마킹
마진 셋팅
최저가 찾기
소싱처에서 주문할 때 유의 사항
쇼핑 통홥솔루션 안내
3일차
성과가 안나는 사람들의 공통점
상품등록 방법
선정산
썸네일+상세 페이지 작성
CS 응대 방법
지재권 이슈
추후 알바를 이용한 사업의 레버리지
세금 관련
그리고 마지막으로 상품등록 챌린지 안내
3일동안 이어지는 강의 시간이 왜 이리 빨리 흘러가는지,
이 강의를 듣고, 나는 어떤 것이 제일 좋았냐고 물으신다면
혼자서 하는 외로운 도전이 아니고, 박홍준 선생님이 몸소 먼저 걸어가서 성공하셨고, 내가 열심히 하면서 힘들고 어렵고 막막할 때 이런 성공한 선구자를 내 사업의 길안내자로 만나게 된 것이 아닐까?
이제 남은 것은 뭐?
그것은 주저하고 망설이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는 나의 결단과 실행력만 남은 것이 아닐까?
내 올해안에 반드시 월 매출 1억원을 넘기고, 나도 해냈소라고 사업후기를 남기리라 굳게 다짐해본다.